전북 현대 모터스/2015년

 




'''전북 현대 모터스 정규시즌'''
2014 시즌

'''2015 시즌'''

2016 시즌

2015 AFC 챔피언스리그 8강


'''전북 현대 모터스'''



'''감바 오사카'''

2015 KEB 하나은행 FA컵 16강


'''전북 현대 모터스'''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 클래식 2015 시즌
'''순위'''
'''경기수'''
'''승점'''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1''' / '''12'''
38
'''73'''
22
7
9
57
39
+18

'''전북 현대 모터스 2015시즌 '''
'''구단주'''
'''정의선'''
'''단장'''
'''이철근'''
'''감독'''
'''최강희'''
'''수석코치'''
'''박충균'''
'''주장'''
'''이동국'''
'''시즌 결과 '''

'''1위(-)
(38전 22승 7무 9패 57득점 39실점)'''

'''8강
(10전 4승 4무 2패 18득점 10실점)'''

'''16강
(2전 1승 0무 1패 2득점 2실점)'''
'''합산 성적'''
'''50전 27승 11무 12패 77득점 51실점'''
'''최다 득점'''
'''이동국 (18골)'''[A]
'''최다 도움'''
'''이재성 (7도움)'''[A]
1. 프롤로그 : 全北天下
2. 2015 시즌 선수단
2.1. 임대 선수 명단
3. 매니지먼트 팀
5. 이적 시장
5.1. 겨울 이적시장
5.1.1. 이적설
5.1.1.1. 영입설
5.1.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
5.1.2. IN
5.1.3. OUT
5.2. 여름 이적시장
5.2.1. 이적설
5.2.1.1. 영입설
5.2.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
5.2.2. IN
5.2.3. OUT
6. 프리시즌
6.1. 친선 경기
6.1.1. 01월 24일 (토) vs. 에미레이츠FC (6:3 승)
6.1.2. 01월 27일 (화) vs. FC 로스토프 (4:0 승)
6.1.3. 01월 28일 (수) vs. 알 샤바브 알 아라비 (1:0 승)
6.1.4. 01월 29일 (목) vs. FC 크라스노다르 (1:0 승)
6.1.5. 01월 30일 (금) vs. 알 아흘리 두바이 (4:1 승)
6.1.6. 02월 03일 (화) vs. 올림피크 도네츠크 (3:1 승)
6.1.7. 02월 04일 (수) vs. 올림피크 도네츠크 (2:1 승)
6.1.8. 02월 06일 (금) vs. FC 카이라트 (3:0 승)
7.1. 조별리그
7.1.1. 1차전, 02월 24일 (화) vs. 가시와 (홈, 0:0 무)
7.1.2. 2차전, 03월 03일 (화) vs. 산둥 (원정, 1:4 승)
7.1.3. 3차전, 03월 17일 (화) vs. 빈즈엉 (홈, 3:0 승)
7.1.4. 4차전, 04월 08일 (수) vs. 빈즈엉 (원정, 1:1 무)
7.1.5. 5차전, 04월 22일 (수) vs. 가시와 (원정, 3:2 패)
7.1.6. 6차전, 05월 06일 (수) vs. 산둥 (홈, 4:1 승)
7.2. 16강
7.2.1. 1차전, 05월 19일 (화) vs. 베이징 (홈, 1:1 무)
7.2.2. 2차전, 05월 26일 (화) vs. 베이징 (원정, 0:1 승)
7.3. 8강
7.3.1. 1차전, 08월 26일 (수) vs. 오사카 (홈, 0:0 무)
7.3.2. 2차전, 09월 16일 (수) vs. 오사카 (원정, 3:2 패)
9.1. 32강, 04월 29일 vs. 고양 (원정, 0:1 승)
9.2. 16강, 06월 24일 vs. 포항 (원정, 2:1 패)
10. 시즌 평가
10.1. 주요 기록
10.2. 수상 내역
10.3. 시즌 총평
11. 여담

[clearfix]

1. 프롤로그 : 全北天下


[image]

2. 2015 시즌 선수단


'''전북 현대 모터스 2015시즌 선수단 '''
[ 펼치기 · 접기 ]
'''번호'''
'''이름'''
'''영문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1
권순태
Kwoun, Sun Tae
GK
[image]
1984년 9월 11일
3
김형일
Kim, Hyung Il
DF
[image]
1984년 4월 27일
4
김기희
Kim, Kee Hee
MF
[image]
1989년 7월 13일
5
이호
Lee, Ho
MF
[image]
1984년 10월 22일
6
최보경
Choi, Bo Kyung
DF
[image]
1988년 4월 12일
7
한교원
Han, Kyo Won
MF
[image]
1990년 6월 15일
8
루이스[10]
Luís Henrique da Silva Alves
FW,MF
[image]
1981년 7월 2일
9
우르코 베라[11]
Urko Vera Mateos
FW
[image]
1987년 5월 14일
10
레오나르도
Leonardo Rodrigues Pereira
MF
[image]
1986년 9월 22일
11
이승현
Lee, Seung Hyon
MF
[image]
1985년 7월 25일
13
정훈
Jung, Hoon
MF
[image]
1985년 8월 31일
14
박희도
Park, Hee Do
MF
[image]
1986년 3월 20일
16
조성환
Cho, Sung Hwan
DF
[image]
1982년 4월 9일
17
이재성
Lee, Jae Sung
MF
[image]
1992년 8월 10일
18
윌킨슨
William Alexander Camac Wilkinson
DF
[image]
1984년 8월 13일
19
박원재
Park, Won Jae
DF
[image]
1984년 5월 28일
20
'''이동국 '''
Lee, Dong Gook
FW
[image]
1979년 4월 29일
21
홍정남
Hong, Jung Nam
GK
[image]
1988년 5월 21일
22
서상민
Seo, Sang Min
MF
[image]
1986년 7월 25일
23
김동찬
Kim, Dong Chan
FW
[image]
1986년 4월 19일
24
유창현
Ryu, Chang Hyun
FW
[image]
1985년 5월 14일
25
최철순
Choi, Chul Soon
DF
[image]
1987년 2월 8일
26
이재명
Lee, Jae Myeong
DF
[image]
1991년 7월 25일
27
이승렬
Lee, Seung Yeoul
FW
[image]
1989년 3월 6일
29
이규로
Lee, Kyu Ro
MF
[image]
1988년 8월 20일
30
김영찬
Kim, Young Chan
DF
[image]
1993년 9월 4일
31
김태호
Kim, Tae Ho
GK
[image]
1992년 6월 5일
32
이주용
Lee, Ju Yong
MF
[image]
1992년 9월 26일
33
이근호
Lee Keun Ho
FW
[image]
1985년 4월 11일
34
장윤호
Jang, Yun Ho
MF
[image]
1996년 8월 25일
35
옹동균
Ohng, Dong Gyun
DF
[image]
1991년 11월 23일
36
고민국
Ko, Min Kuk
DF
[image]
1993년 5월 10일
38
이원우
Lee, Won Woo
DF
[image]
1996년 3월 7일
41
황병근
Hwang, Byeong Geun
GK
[image]
1994년 6월 14일
44
김재환
Kim, Jae Hwan
DF
[image]
1988년 5월 27일
47
문상윤
Moon, Sang Yun
MF
[image]
1991년 1월 9일
-
송제헌
Song, Je Hun
FW
[image]
1986년 7월 17일


※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2.1. 임대 선수 명단


'''전북 현대 모터스 2015 시즌 임대 선수 명단'''
'''이름'''
'''포지션'''
'''국적'''
'''임대 이적 팀'''
'''비고'''
김신
FW
[image]
올랭피크 리옹
임대
이승기
MF
[image]
상주 상무
군경구단 임대, 2016년 10월 복귀
신형민
MF
[image]
안산 경찰청
군경구단 임대, 2016년 9월 복귀
정혁
MF
[image]
안산 경찰청
군경구단 임대, 2016년 9월 복귀
권영진
DF
[image]
강릉시청 축구단
임대
정종희
MF
[image]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임대
이상협
FW
[image]
서울 이랜드
임대
최치원
MF
[image]
성남 FC
임대
조석재
FW
[image]
충주 험멜
임대

3. 매니지먼트 팀


'''전북 현대 모터스 2015시즌 매니지먼트 팀 '''
[ 펼치기 · 접기 ]
'''전북 현대 모터스 2015시즌 매니지먼트 팀'''
'''감독'''
'''최강희'''
'''수석 코치'''
박충균
'''코치'''
김상식
'''골키퍼 코치'''
최은성
'''피지컬 코치'''
파비우 레푼지스
'''스카우터'''
차종복
'''의료진'''
김병우
'''의료진'''
김재오
'''의료진'''
김병선
'''장비'''
이민호
'''비디오 분석관'''
김용신
'''통역'''
김민수


4. 유니폼


• 자세한 정보는 전북 현대 모터스/유니폼 참고.

5. 이적 시장


전북 현대 모터스의 2015시즌 이적설 및 결과를 서술한다.

5.1. 겨울 이적시장


2014시즌 K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3번째 별을 달았다. 그러나 FA컵이나 ACL에서는 기대에 다소 못미치는 성적을 받았다. ACL우승을 한지도 벌써 근 10년에 가까운 시점에서 다시한번 아시아 정상에 오르기를 기대하는 것이 팬이나 구단의 바람이다. 그에 반해 이승기, 신형민, 정혁이 군대에 입대하고, 카이오 임대종료, 김남일 이적등으로 중원이 무척이나 횡량해졌다.
2015 스토브 리그는 이런 횡량해진 중원을 누구로 채우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청대출신의 신인 3명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하였다.
올 시즌 용병들은 이미 검증된 선수들인 점이라는 것이 강점. 에닝요는 한솥밥을 먹은 적이있고, 에두역시 k리그에서 뛰어본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노련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나이이다. 노장관리를 감독을 잘하는 최강희 감독이지만 나이를 무시할 수는 없을듯 하다. 또한 브라질 트리오의 호흡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된다. 특히 레오나르도에닝요를 의식하는 점은 무척이나 잘 알려진 사실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적절한 영입과 기존의 우승멤버를 바탕으로 2015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5.1.1. 이적설



5.1.1.1. 영입설

'''[영입완료]''' '''김형일'''
포항의 김형일을 영입하였다. 정인환이 허난 젠예로 이적하면서 전북으로 돌아온 조성환과 함께 3수비수 자원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영입완료]''' '''에닝요'''
2015년 1월 1일 현재. 녹색 독수리 에닝요의 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차후 어떠 선수들이 추가로 영입되느냐가 2015시즌을 가늠짓는 잣대가 될듯 하다. 다만 젋은 선수들의 군입대와 계약을 추진중인 선수들이 30대 초중반이기에. 노장우대에 대한 비판이 다소 존재한다. 또한 에닝요는 중국에서 상당히 고액연봉을 받고 있던 터라. 기타 사정을 제외하더라도 계약이 쉽게 성사도지 못할것이라는 예측도 존재한다. 시즌 시작전까지 지켜봐야 할 문제..
2015년 1월 6일 에닝요 가 한국행 짐을 쌌다는 기사가 떴다. 전북에 대한 애정을 봤을때 전북행이 유력하다는 내용이다. 네이버 뉴스
2015년 1월 12일 에닝요 공식 오피셜이 떴다. 에닝요가 전북현대와 계약했다. 이미 사전에 징후가 감지되고 있었지만 공식적인 오피셜에 전북팬들은 축제 분위기!! 다만 에닝요를 의식하는 레오나르도가 걱정된다.
'''[영입완료]''' '''조성환'''
조캡 조성환이 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조성환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영입완료]''' '''유창현'''
2015년 1월 5일 포항의 공격수 유창현을 영입하였다는 기사가 떴다. 포항의 공격옵션으로 쏠쏠한 활약을 보였던 유창현의 영입으로 작년 시즌에 이어서 여전히 바이어의 위상을 발휘하고 있다.
'''[영입완료]''' '''문상윤'''
2015년 1월 8일, 올 시즌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는 안 건드리나 했더니.. 문상윤 영입 기사가 풋볼리스트 단독으로 떴다. 또한 변함없는 윙덕후 최강희 감독의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는 영입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전북 현대 모터스/날개 매니아참조. 하지만 문상윤이 김봉길 체제에서는 중미로도 뛰었던 것으로 봐서는 정혁, 신형민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영입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실제로 다른 포지션에 비해 가장 중요한 중미 쪽 링크가 거의 없었으니.
하지만, 여전히 문상윤에 대한 다른 팀 이적 루머나 재계약 루머까지 나오고 있어 에닝요와 에두의 이적이 확정된 지금까지도 문상윤의 이적은 오리무중에 빠져 있다.
2015년 1월 23일, 문상윤도 결국 전북 이적 오피셜이 떴다. 그리고 미드필더 박세직이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영입완료]''' '''에두'''
2015년 1월 16일 에두도 왔다. 이로서 브라질 !+믿고쓰는 호주형으로 외국인 쿼터가 전부 채워졌다. 지난 시즌에 윌킨슨 이외에 용병들이 전부 실패한 것을 생각하면 꽤나 마음 제대로 먹은 듯 하다.
'''[영입완료]''' '''이호'''
권경원의 이적설이 떴고, 이적할 경우에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울산현대의 FA 이호에게 오퍼를 넣었다는 기사가 떴다.
2015년 2월 15일 이호 영입을 확정 지었다. 기사 권경원을 보내고 그 빈자리를 이호로 채웠다. 31살로 이미 충분히 성숙된 기량을 가지고 있는 수미이며, 2011 울산 현대의 아챔 우승에도 일조한 선수로 김남일권경원의 빈자리를 잘 메꿔줄것으로 기대한다.

5.1.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

'''[방출(이적)]''' '''이범수'''
2015년 1월 9일 이범수이랜드로 이적했다. 이범영의 동생이기도 한 그는 전북 현대에 입단했지만 다섯 시즌 동안 3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못하는게 아니라는 평이었지만 역시 권순태가 있다보니 출전이 쉽지 않았다. 앞서서 이적한 김민식과 같은 경우다.[1] 이로서 전북의 골키퍼는 권순태와 신인 김태호가 남았다. 또한 상무로 입대한 홍정남도 2015 시즌 중 제대한다. 네이버 뉴스
'''[방출(이적)]''' '''권경원'''
수비 미들로 야심차게 키우던 권경원에 대해 평가전 상대였던 알 아흘리의 이적 오퍼가 들어왔다. 사실 작년 김남일의 가세로 그리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김남일도 떠나고 센터백으로서 그 가치를 증명할 시즌이 될 예정이었다. 또한 젋은 나이라는 점과 전북의 프랜차이즈로 야심차게 키우던 인재라는 점에서 쉽게 내줄수 없는 제안이었지만, 재정이 탄탄한 클럽 답게 이적료와, 권경원에게 제시한 연봉이 만만치 않은 모양이었다.
결국 이적이 확정되었다. 3년 계약이며, 연봉도 무척이나 고연봉인 모양..
'''[방출(이적)]''' '''김인성'''
2015년 2월 16일 김인성이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에닝요 오기 전에도 이미 포화상태였던 전북의 2선이 에닝요까지 영입되면서 더욱 포화가 된 것이 원인인 듯. 인천으로서는 문상윤의 이적 이후, 2선에서 뛰게 될 선수가 필요했고 그로 인해 김인성이 인천으로 오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
'''[방출(계약 해지)]''' '''마르코스'''
공미인 마르코스는 이승기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리기 이전에 리그 자체에 적응하지 못 하는 모습을 보여 이재성에게도 밀려 자리가 완전히 없을 지경이었고, 결국 마르코스는 계약 해지로 세 선수가 전부 전북을 떠났다.

5.1.2. IN


'''전북 현대 모터스 2015 시즌 겨울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
'''이름'''
'''포지션'''
'''전 소속팀'''
'''방식'''
홍정남
GK
상주 상무
제대
김영찬
DF
수원 FC
임대 복귀
김재환
DF
수원 FC
임대 복귀
김형일
DF
포항 스틸러스
이적
유창현
FW
포항 스틸러스
이적
문상윤
MF
인천 유나이티드
이적
에닝요
MF
창춘 야타이
FA
에두
FW
FC 도쿄
FA
이호
DF
울산 현대
FA
조성환
DF
알 힐랄
FA
조석재
FW
건국대학교
드래프트(자유계약)
김태호[2]
GK
단국대학교
드래프트(자유계약)
최치원
DF
연세대학교
드래프트(자유계약)
장윤호
MF
영생고등학교
드래프트(클럽유스 우선지명)
옹동균
DF
건국대학교
드래프트(5순위)
고민국
DF
명지대학교
드래프트(번외)
이원우
DF
제주중앙고등학교
드래프트(번외)
황병근
GK
국제사이버대학교
드래프트(추가)

5.1.3. OUT


'''전북 현대 모터스 2015 시즌 겨울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
'''이름'''
'''포지션'''
'''이적팀'''
'''방식'''
이승기
MF
상주 상무
입대, 군경구단 임대
신형민
DF
안산 경찰청
입대, 군경구단 임대
정혁
MF
안산 경찰청
입대, 군경구단 임대
권영진
MF
강릉시청 축구단
임대
정종희
MF
울산 현대미포조선
임대
카이오
FW
알 와슬
임대 종료
리치
MF
알 타원
임대 종료
김민식
GK
전남 드래곤즈
이적
문진용
DF
대구 FC
이적
권경원
MF
알 아흘리 클럽
이적
김남일
MF
교토 퍼플 상가
FA
이범수
GK
서울 이랜드 FC
FA
박세직
MF
인천 유나이티드
FA
김인성
MF
인천 유나이티드
FA
이강진
DF
대전 시티즌
FA
정인환
DF
허난 젠예
FA
조영준
MF
용인시청 축구단
FA
주현탁
MF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FA
최근종
MF
춘천시민축구단
FA
최정규
MF
[3]
FA
마르코스
MF
세아라 SC
계약해지

5.2. 여름 이적시장


여름 이적시장 초반, 연일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지만 구단에서 발빠르게 대처하여 전력누수를 최소화한 것도 모자라 '''아예 전력을 더 증강했다!''' 이에 타팀팬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5.2.1. 이적설



5.2.1.1. 영입설

'''[영입설]''' '''드록바'''
에닝요에두의 일로 연이은 멘붕에 기껏해야 이적료로 드록바 영입? 드립 정도만 흥하는 상황.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뻔했'''습니다. 실제로 전북 프런트가 드록바 영입에 얼마나 드는지를 알아봤다고 한다. 전북 프런트의 생각은 '''에두 이적료 50억 전체+현대자동차 CF 모델계약'''까지 생각해봤다고.
'''[영입완료]''' '''루이스(축구선수)'''
2015년 7월 16일 루이스 재입단이 공식 발표되었다. 이로써 애타게 찾던 '''루이스 대체자는 바로 그 루이스'''로. 에두의 대체자원과 상식옹과 신형민을 대체할 수비형 미드필더만 갖추어진다면 폭풍속의 이적시장에서 나름 선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챔 8강 엔트리 제출 마감이 25일이라 다른 팀들보다는 시간이 촉박하다.
'''[영입완료]''' '''우르코 베라'''
2015년 7월 20일 스페인 출신 장신 공격수 # 우르코 베라(28)를 영입했다. 오스마르에 이은 현역 스페인 출신 2호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틱 빌바오에 이어 2014~2015시즌 세군다 디비시온(2부리그)의 CD 미란데스에서 활약한 바 있다. 계약은 FA로 2016년까지.
* '''[영입완료]''' '''이근호'''
2015년 7월 24일 이근호엘 자이시에서 임대영입한다는 기사가 단독으로 올라왔다. 임대기간은 6개월. 이근호의 입단식은 26일 경기 하프타임에 전광판 방송으로 진행되었다. 카타르 측의 휴무로 25일까지 명단을 제출할 수 없어 아쉽게도 '''ACL은 뛸 수 없을 줄 알았으나...'''
2015년 8월 13일 '''이근호가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이 가능하다는 기사가 떴다!!''' 기사 요약하자면 원칙은 24일 카타르축구협회의 휴무로 25일 도착해야 할 이적 관련 서류가 26일 도착했지만, 예외규정으로 최종 엔트리에 있는 선수가 다쳐서 경기에 못 나올 경우, 1차전 시작 일주일 전 까지 교체할 수 있다는 규정을 찾아낸후 부상후 재활치료중인 이규로를 빼고 그자리에 이근호를 넣었다. 힘내라 이규로!

5.2.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

'''[방출(계약 해지)]''' '''에닝요'''
2015년 7월 8일 에닝요가 실력부진을 이유로 자진퇴단을 요청하여 계약을 해지하는 올 시즌 가장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전반기의 활약에 분명 실망스러운 모습이 있었지만 그의 승부욕과 08년 이후 올시즌 재입단과정까지 보여준 팀에 대한 헌신적인 자세와 클래스 등을 고려할 때 재활공장 재가동이나 기껏해야 포지션/롤 변경 정도만 생각하던 지지자들에겐 하늘이 무너지는 비보. 브라질 등지에서 새 클럽을 알아볼 예정이라 은퇴식도 열어주지 못하고 이날 열린 광주전 하프타임에 전주성에서 편지를 읽으며 간단한 인사로 퇴단식을 대신하며 N석에서 던져 준 머플러와 함께 그를 보내고 말았다. 이정표 아나운서가 목이 잠겨 말도 떼지 못하는 등 온 전주성이 눈물 속에 그를 보내고 광주전마저 비기며 비통함 속에 날이 저물던 밤 11시를 넘긴 시각 모 스포츠지 단독으로 루이스 재영입 기사가 뜨며 또다른 충격이 이어졌지만 다음날...
'''[방출(이적)]''' '''에두'''
2015년 7월 9일 에두가 중국 2부인 갑리그 허베이 화샤 싱푸로 이적했다. 에두의 이적에 전북 팬들뿐만 아니라 K리그 팬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알려진 소식들을 종합해보면, CSL 승격을 통해 광저우 헝다급 도약을 목표로 1천억 원대 예산을 가동하기로 한 허베이 구단 측이 유니폼까지 준비해 실무진을 전주로 보낸 상태에서 구단주까지 통화해가며 선수 개인 설득에 나서자, 믿을 수 없는 연봉 제의에 버티다 못한 에두가 최강희 감독과 구단과의 면담을 거쳐 결국엔 이적을 결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에두는 이적사진을 전주에서 찍고 곧바로 중국으로 출국했다. 자유계약으로 영입한 구단 입장에서는 수십억대 이적료 수입은 챙기게 되었으나, 수원 정대세의 이적에 이어 아시아 구단들의 머니게임에 그냥 유출만 당하는 리그의 위기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 축구판 거의 모든 이들의 중론.
'''[재계약]''' '''레오나르도'''
2015년 7월 10일 올해로 계약이 끝나는 레오나르도가 드디어 재계약에 성공, 2017년까지 전주성에서 뛰게 되었다. 상반기의 가장 핫한 이슈의 하나가 해결되어 구단과 팬들이 한숨 돌리게 되었다. 루이스의 몸상태와 계약조건도 알려진 것으로 보인다. 계약은 내년 말까지라고. 이어 울산 김신욱 영입타진 소식이 들려왔으나 지금까지 보여준 김신욱의 일관된 태도를 볼 때 누구도 믿지 않는 분위기.

5.2.2. IN


'''전북 현대 모터스 2015 시즌 시즌중 / 여름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
'''이름'''
'''포지션'''
'''전 소속팀'''
'''방식'''
이근호
FW
엘 자이시
임대
루이스
MF
에미리츠 클럽
FA
우르코 베라
FW
CD 미란데스
FA

5.2.3. OUT


'''전북 현대 모터스 2015 시즌 시즌중 / 여름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
'''이름'''
'''포지션'''
'''이적팀'''
'''방식'''
최치원
DF
서울 이랜드 FC
임대
이상협
FW
성남 FC
임대
에닝요
MF
세아라 SC[4]
계약 해지
에두
FW
허베이 화샤 싱푸
이적

6. 프리시즌


2015년 1월 18일 전지훈련을 위해 두바이로 출국했다.기사 호흡을 맞추며 약 3주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2월 9일 귀국예정이다.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최강희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평가전이 성사될수 있다는 소식을 밝혔다. 기사 비시즌기에 아시아 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며 그때 전북현대와의 평가전을 원한다는 것이다.
2015년 2월 9일 두바이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하였다. 아시아권에선 이미 전북의 명성이 충분해 졌는지 UAE의 왕가소유의 연습장 시설을 이용했다고 한다. 기사

6.1. 친선 경기


두바이 전지훈련에서 알 아흘리알 샤밥 올림피크 도네츠크 등 과 평가전을 거두어 8전 8승이라는 좋은 결과물도 받았다.

6.1.1. 01월 24일 (토) vs. 에미레이츠FC (6:3 승)


전반전 출전명단 : 홍정남 최철순 김영찬 김기희 이주용 최보경 권경원 조석재 유창현 이승현 이상협
후반전 출전명단 : 홍정남 이재명 조성환 김형일 이규로 정훈 이재성 레오 에닝요 이동국 에두
득점 : 조석재 이상협 레오 에닝요 에두 이재성
6:3 승

6.1.2. 01월 27일 (화) vs. FC 로스토프 (4:0 승)


전반전 출전명단 : 권순태 최철순 김형일 조성환 이재명 권경원 최보경 이재성 에닝요 레오 에두
후반전 출전명단 : 권순태 이규로 김영찬 김기희 이주용 정훈 최치원 이승현 조석재 유창현 이동국
득점 : 에닝요(2골), 에두, 이동국
4:0 승

6.1.3. 01월 28일 (수) vs. 알 샤바브 알 아라비 (1:0 승)


경기 상세정보 없음

6.1.4. 01월 29일 (목) vs. FC 크라스노다르 (1:0 승)


전반전 출전명단 : 권순태 이재명 김형일 김영찬 이규로 최보경 정훈 최치원 문상윤 이승현 이상현
후반전 출전명단 : 권순태 최철순 조성환 김기희 이주용 권경원 이재성 레오 에닝요 에두 이동국
득점 : 에닝요(도움 : 레오)
1:0 승

6.1.5. 01월 30일 (금) vs. 알 아흘리 두바이 (4:1 승)


선발 : 홍정남 이주용 조성환 김기희 최철순 이재성 최보경 에닝요 레오 이동국 에두
교체 : 권경원 김형일 문상윤 이승현 이상협 조석재
득점 : 에두, 최철순, 에닝요, 권경원
4:1 승

6.1.6. 02월 03일 (화) vs. 올림피크 도네츠크 (3:1 승)


선발 : 권순태 이주용 김기희 조성환 최철순 최보경 이재성 레오 에닝요 이동국 에두
득점 : 에두(2골), 문상윤
득점 : 3:1 승

6.1.7. 02월 04일 (수) vs. 올림피크 도네츠크 (2:1 승)


선발 : 홍정남 이규로 김형일 김영찬 이재명 정훈 최치원 문상윤 김동찬 한교원 이상협
득점 : 김형일, 이상협
2:1 승

6.1.8. 02월 06일 (금) vs. FC 카이라트 (3:0 승)


경기 상세정보 없음

7. 2015 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는 16강 5월 19~20(1차)일과 26~27(2차), 8강은 8월 25~26(1차)과 9월 15~16일(2차), 준결승은 9월 29~30(1차)일과 10월 20~21일, 결승은 11월 7일과 21일 모두 홈앤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7.1. 조별리그


'''2015 AFC 챔피언스리그 E조'''
'''순위'''
'''팀'''
'''경기 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 차'''
'''승점'''
1
가시와
6
3
2
1
14
9
+5
'''11'''
2
전북
6
3
2
1
14
6
+8
'''11'''
3
산둥
6
2
1
3
13
17
-4
'''7'''
4
빈즈엉
6
1
1
4
6
15
-9
'''4'''

7.1.1. 1차전, 02월 24일 (화) vs. 가시와 (홈, 0:0 무)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1차전
2015.02.24 19:00
전주월드컵경기장
VS 가시와 레이솔
전북
0
0
가시와
무승부
경기 하이라이트
2월 24일 2015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1차전이자 2015시즌 개막전, 에닝요와 에두의 K리그 복귀전이 19시 전주성에서 열린다. 전날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최강희 감독은 과거 자신이 없을 때 4패 당한 가시와에 반드시 설욕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과연 전북은 가시와를 상대로 4패의 전적을 끊고 승리로 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수 있을 것인가?
결과만 놓고 보면 두 팀 다 늪에 빠져 허우적대다 0:0 무승부로 끝났다. 한겨울 저녁 추위에도 1만 3천 넘는 관중이 전주성을 채운 가운데, 선수들은 플레이오프에서도 간신히 올라온 가시와를 열심히 밀어 붙였으나 결실을 맺지 못했다. 특히 에두의 오프 사이드 기록은 1년 농사를 위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점을 일깨워 주는 상징과도 같았다. 전반에만 두 번의 (오심이 한 번 포함된!) 오프사이드 골과 이재성의 슛이 크로스바를 맞추는 불운이 이어졌으며 심판의 판정 운도 좋지 못했다.
후반에는 추위와 시즌 첫 게임의 특성 탓인지 양팀 모두 인상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으며, 특히 가시와는 무승부를 지키기 위한 극한의 수비축구를 시전하였다. 수비에서 기껏 막아내고 정작 골은 놓쳐 후방으로 흘린다거나, 공격 상황에서 수 대결에서 밀리면서 제공권 빼앗기는 모습도 보였다.
물론 에닝요의 개인기와 움직임은 여전했으며, 에두는 올라운드 플레이어에 가깝게 그라운드를 누비는 투혼을 보여주었고, 권순태와 이재성과 최철순 등에 대한 찬사도 여전히 쏟아졌다. 하지만 이승기와 이동국, 신형민의 빈자리를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이장님도 흔쾌하게 인정하셨듯이, 마땅히 얻어야 할 승점 3점을 얻지 못한 모습을 어떻게 가다듬고 다음 경기들과 리그를 맞아야 할지 성과보다 과제를 보다 많이 남긴 경기였다.

7.1.2. 2차전, 03월 03일 (화) vs. 산둥 (원정, 1:4 승)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2차전
2015.03.03 16:30(한국시간)
Jinan Olympic Sports Centre
VS 산둥 루넝 타이산
산둥
1
4
전북
전북 승
경기 하이라이트
3월 3일 16시 30분(한국시간 기준)부터 치러진 조별리그 2차전 산둥 루넝과의 원정 경기에서 1:4로 산둥을 개발살내고 승리했다. 후반에 수비 문제로 동점골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이후에 다시 2:1을 만들고 다시 추가골을 2번 더 넣어서 승리를 거두었다. 한마디로 "이제 좀 전북다운 경기를 한번 했다"
시합도 하기 전에, 산둥 구단이 제공한 연습용 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큰 화제가 되었다. 선수들은 결국 연습을 포기하고 숙소 내부에서 개인 체력점검만 하고 시합에 나서야 하는 촌극이 빚어졌다. 근데 막상 경기장에 와보니까 연습장과 상태가 다를바 없었다.(...)
산둥은 전반과 후반 초반에 거세게 몰아붙였고, 후반 동점 실점(...)을 통해 기세를 올리는 듯 했으나, 수비가 극악에 가까웠던 데다가, 후반 중반쯤 동점 실점을 안겨준 양쉬 선수가 스파이크를 시전하여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10:11상황이 되자 경기는 점점 일방적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지난 주 걱정을 샀던 에두는 전반에 산둥 수비를 지워가며 노련하게 선제골을 뽑아냈다. 후반에는 중원에서 재역전골을 만들어낸 한교원, SBS SPORTS 해설 위원들이 찬사를 보낼 정도로 기가막힌 슈팅을 때려 추가골을 만들어낸 이재성, 녹색 유니폼으로 첫 출전한 이호, 수비까지 활발히 오간 에닝요, 후반을 지배하다 못해 적극적인 수비가담과 붕대투혼까지 선보인 레오나르도, 스쿼드의 힘을 묵묵히 증명한 이재명 등 극강이라는 평가를 받는 팀답게 선수들 대부분이 돋보였다. 특히 이재성은 2년차 징크스는 고사하고, 주전경쟁 살벌한 이 팀에서 혹사 걱정해야 할 처지.
2라운드까지 마친 결과, 빈즈엉을 5-1로 앞선 가시와에 이어 골득실차로 E조 2위를 달리게 되었다.
여담으로, 구단의 주선으로 대행 여행사가 마련한 산둥전 원정투어가 모집인원 미달로 취소되는 바람에 압도적인 경기내용에도 불구하고 관람석에서는 녹색 지지자들과 걸개를 찾을 수 없었다. 아직 중국쪽의 춘절기간이라고는 하나 평일 일과시간이라 교민이나 유학생들의 관전도 쉽지는 않았던 모양.

7.1.3. 3차전, 03월 17일 (화) vs. 빈즈엉 (홈, 3:0 승)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3차전
2015.03.17 19:00
전주월드컵경기장
VS 빈즈엉
전북
3
0
빈즈엉
전북 승
경기 하이라이트
3월 17일 19시 전주성에서 치러진 베트남 빈즈엉과의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산둥을 이긴 가시와에 골득실차로 조1위로 올라섰다. 득점 기록만 보면 준수하지만 가시와전 이상의 걱정을 사는 내용이었다. 올시즌 F4와 이재성 외에 처음 출장한 미들 및 수비진의 플레이는 안정되지 못하였으며 설상가상 작년의 폼도 유지 못하는 선수들이 보였다. 빈즈엉에 여러차례 후방돌파를 허용하여, 골 결정력만 높았으면 정반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다. 빈즈엉이 조내 최약체이나 국제경기 원정에 쉬운 승부는 없는만큼, 원정에 대한 세밀한 대비가 필요하다 싶은 장면도 여러차례 보였다.
전주성에서 치러지는 일반적인 시합들과 달리 W석에서 보았을 때 전북이 전반에는 오른쪽, 후반에는 왼쪽 진영에서 경기를 펼쳤다. 역시 평일 저녁에 치러진 경기라 그런지 이번에도 S석이 텅텅 비어 하프 타임에 일부 관중들이 S석으로 옮겨가는 진풍경이 나오기도 하였다. 후반내내 답답한 흐름으로 이런 노력이 무위에 그칠 뻔 하였으나 종료 3분전 이동국이 득점.
절반을 마친 조별예선에서 침몰하는 J리그 팀들 가운데 유일하게 선전하는 가시와와 선두경쟁을 펼치게 되었다. 16강에서 맞붙을 G조에서는 베이징 궈안이 조 선두를 달리는 상황.

7.1.4. 4차전, 04월 08일 (수) vs. 빈즈엉 (원정, 1:1 무)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4차전
2015.04.08 20:00(한국시간)
Binh Duong Stadium
VS 빈즈엉
빈즈엉
1
1
전북
무승부
경기 하이라이트
4월 8일 20:00(한국시간) 열린 빈즈엉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비겼다.
닥공의 그림자. 전북이 더블 스쿼드를 꾸리며 K리그 클래식 어느 팀보다 탄탄한 전력을 구축한 것은 사실이나, 한편으론 상위 스플릿을 두고 경쟁하는 팀들 가운데 '미드필더진의 빌드업' 능력만 본다면 가장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1군 정예 멤버들이라면 탁월한 개인 기량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오늘 출전한 사실상 2군 멤버들은 클래식이 아닌 베트남 무대에서도 통하지 않는다는 불편한 진실이 드러난 졸전이었다. 아무리 좋은 원톱과 윙이 있어도 볼 배급을 못한다면 만사휴의.
심지어 빈즈엉은 지면 탈락이었기 때문에 시종일관 공격적으로 밀고나왔고, 이 허점을 노린다면 에두 에닝요 레오나르도의 득점을 얼마든지 기대할 수 있었다. 그런데 전북이 공을 잡으면 속공과 지공 판단도 나빴고, 공격 방향 선택도 나빠서 최전방에 볼이 투입되도 결정적 찬스와 거리가 멀었다.
결국 후반 추가시간 디엥에게 극장골을 얻어맞고 7년만에 빈즈엉에게 아챔무대 승점 획득의 기쁨을 주었다. 물론 전북도 공격찬스가 있었는데 골대만 두 번 맞춘 불운이 있었지만 선수들의 막판 집중력이 아쉬운 경기였다. 그리고 가시와와 산둥이 4:4로 비기지 않았다면 순위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전 국가대표팀을 맡을 때도 그랬지만 최강희 감독으로선 아시아 축구의 상향평준화에 대한 자각이 부족한 듯한 한판이었다. 이제는 베트남 팀조차 단순무식하게 힘으로 찍어누르는 게 버겁다!

7.1.5. 5차전, 04월 22일 (수) vs. 가시와 (원정, 3:2 패)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5차전
2015.04.22 19:00(한국시간)
Hitachi Kashiwa Stadium
VS 가시와 레이솔
가시와
3
2
전북
패배
경기 하이라이트
2012년 조별예선 홈1:5패배(....), 원정 2:0 패배,
2013년 16강 홈에서 0;2 패배, 원정 3:2패배
2015년 조별예선 홈 0:0 무승부
1무 4패를 기록하는동안 12실점. 악연이 짙다.
조1위 진출을 위해, 일본 징크스를 깨기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
전반전에만 3실점(...) 미끄러지고 열리고.. 후반전에도 불안한 수비[5]를 보이며 실점 위기가 있었지만 가시와 선수의 실수로 무산됐다.
이렇게 저렇게 경기가 진행되는중 가시와 수비마저 불안한 수비를 보였는데 후반에 교체로 들어온 이규로의 크로스를 이동국이 헤딩으로 띄우고 오버헤드킥[6]으로 골을 성공 시켰다. 적절한 시간에 만회골 이었고 워낙 스펙타클 했기 때문에 가시와 응원단마저 침묵해졌다. 이후 전북의 공격찬스에 아크정면에서 이동국이 대포슛을 날렸고 그대로 골로 연결 됐다. 가시와 선수들은 멘붕. 이후 쫓기는 가시와는 급해졌고 파울로 경기를 끊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후반 이동국 만회골 이후에는 전북의 분위기 였다.
최강희 감독은 후반 추격 멀티골로 업된 분위기에 윌킨슨을 빼고 김동찬을 투입하여 득점을 노렸으나 아쉽게도 경기는 종료.
이동국은 팀이 어려울때 두골을 만회하고 명실상부한 에이스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챔에서 최다 득점자가 되는 경기였다. 특히 첫번째 오버헤드킥은 열렬한 동까마저도 까지 못할 것 이다..

<선발>
GK 권순태
MF 김기희 이호 레오나르도 이재성 이주용
DF 조성환 윌킨슨
FW 한교원 에두 이동국(67', 81')
<교체명단>
에닝요(46' ↔ 한교원)
이규로(46' ↔ 이주용)
김동찬(83' ↔ 윌킨슨)
김형일 최보경 정훈 홍정남

7.1.6. 6차전, 05월 06일 (수) vs. 산둥 (홈, 4:1 승)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6차전
2015.05.06 19:30
전주월드컵경기장
VS 산둥 루넝 타이산
전북
4
1
산둥
승리
경기 하이라이트
원정에서와 똑같이 산둥을 4대 1로 꺾고 케이리그 맨 마지막이자 5년만에 케이리그 예선 참가팀 전원 16강 진출을 달성하였다. 이날 동시에 치러진 경기에서 빈즈엉이 가시와를 잡게 되자 새삼 전즈엉 드립이 흥하고 있다(...)

7.2. 16강



7.2.1. 1차전, 05월 19일 (화) vs. 베이징 (홈, 1:1 무)


2015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2015.05.19 19:00
전주월드컵경기장
VS 베이징 궈안
전북
1
1
베이징
무승부
경기 하이라이트
5월 19일 19시 전주성에서 펼쳐진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비겼다. 전북은 이동국 원톱과 좌우측 측면에 레오나르도와 한교원, 중앙에 이재성과 정훈, 최보경을 배치하며 밸런스 안정을 중심으로 경기를 이끌어갔다. 전반 12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왼쪽 측면에서 레오나르도가 올린 크로스를 김기희가 백헤딩으로 선제골을 만들며 리드하기 시작했다. 전북은 전방 압박과 적극적인 공세로 주도권을 잡으며 베이징을 계속 두드렸지만 추가골을 넣지 못했다. 후반전이 시작하고 이동국이 작은 근육부상이 있자 최강희 감독이 선수 보호차원에서 에두와 조기 교체하며, 후반 들어 이동국 - 에두 투톱으로 공격력을 극대화 시키려는 전술은 빗나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동국 교체 후 분위기를 점차 내주며 이후 혹독한 리그 일정에 따른 체력적인 저하와 무실점에 대한 압박, 그리고 베이징의 공격적인 전진배치와 맞물려 후반전 내내 주도권을 내주게 되었다. 간혹 에닝요와 레오나르도의 좋은 역습 찬스도 있었으나 득점을 하지 못하고, 후반 40분 수비 진영에서 PK를 내주며 바탈라에게 골을 허용하며 경기는 그대로 끝나게 되었다. 원정다득점 규칙으로 인해서 무실점 승리를 노렸으나 아쉽게도 1-1 무승부로 인해 원정 2차전에 따른 부담감을 안게 되었다.

7.2.2. 2차전, 05월 26일 (화) vs. 베이징 (원정, 0:1 승)


2015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2015.05.26 20:30(한국시간)
Beijing Workers' Stadium
VS 베이징 궈안
베이징
0
1
전북
승리
경기 하이라이트
5월 26일 20시 30분(현지시간 19시 30분) 중국 베이징 노동자경기장에서 열린 원정 2차전에서 이재성이 찔러준 패스를 받은 에두의 클래스 돋는 결승골과 미친 수비, 그리고 권순태의 슈퍼세이브로 베이징 궈안을 따돌리고 수원을 꺾은 가시와에 이어 동아시아 지역 2번째, 그리고 K리그에서는 '''유일하게''', 팀은 4년만에 대회 8강에 합류했다. 언젠가부터 1:0 승리하는 게임에서 공식처럼 나타나는 전반 투닥 → 후반 결승골 → 종료시간대의 미친 수비가 오늘도 되풀이되었다. 권순태는 3번이나 슈퍼 세이브를 잡아냈으며 데얀을 지워버린 김형일은 물론 윌킨슨이 굳게 걸어잠근 수비는 베이징의 공격을 완벽히 차단하였다. 베이징도 간헐적으로 날카로운 슈팅을 날렸으나, 권순태의 신들린 선방에 막히고 그나마 들어간 것도 골키퍼 차징 파울로 무효화되며 득점에 실패, 후반전 끝나기 1분전 날카로웠던 슈팅까지 모두 막아냈다. 전북도 반격에 나섰지만 3번의 슈팅이 모두 골대를 맞추는 불운이 따랐고 결국 한 골차 우세를 지키고 그대로 승리, 8강에 무사히 안착했다. 경기 끝난 직후 승리도 자축하지도 못한채 애처로울만큼 몸을 가누지 못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이날 경기의 투혼을 증명하는 대목이었다. 이제 8강부터는 8월 말에 열리는만큼 그동안 전북의 약점이라고 지적된 허리를 보완해서 더 좋은 경기력을 기대해보자.

7.3. 8강



7.3.1. 1차전, 08월 26일 (수) vs. 오사카 (홈, 0:0 무)


2015 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2015.08.26 19:00
전주월드컵경기장
vs 감바 오사카
전북
0
0
오사카
무승부
경기 하이라이트
'''2% 아쉬웠던 경기'''
'''승리는 아니지만 홈경기 무실점은 고무적'''
'''수비는 완벽 공격은 아쉽'''
'''우사미를 지워버린 최철순'''
  • 경기 전 예상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8강에 진출한 전북, 그리고 감바의 경기가 8월 26일 전주성에서 펼쳐진다!
근 4년만에 열리는 ACL 8강전이라 온 전라북도가 들썩들썩 하다고.
이적 3인방의 몸상태가 아직 완전히 올라오지 않아 팬들의 걱정을 사고있다. 더군다나 이재성, 최철순 등 일부 선수들의 혹사로 이 선수들의 체력이 남아있을지도 의문. 여러모로 전북은 많은 악재속에서 8강 1차전을 치뤄야하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최강희 감독은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선언.
  • 선발 명단
1. 권순태 - GK
3. 김형일 - DF
4. 김기희 - DF
7. 한교원 - MF → 13. 정훈(64')
10. 레오나르도 - MF
17. 이재성 - MF
18. 윌킨슨 - DF
19. 박원재 - DF
20. 이동국 - FW (C)
25. 최철순 - MF [7]
33. 이근호 - FW → 8. 루이스(58')
  • 경기 요약
최근 리그에서의 부진을 생각한다면 나흘만에 다른 팀이 된 것만같은 놀라운 조직력과 공간장악, 압박수비를 선보였다. 아쉽게도 레오나르도, 이동국, 루이스, 이재성 등의 대박 슛들이 모두 공 하나 정도의 각도로 골대를 비켜가거나 상대 선수에 맞고 나오며 승부를 내지 못했다. 다음 경기에서 득점만 기록하면 무승부라도 무조건 4강에 진출한다는 점이 16강 1차전에 비해 나아진 점. 여기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롤 변경하여 우사미를 지워버린 최철순과 경고를 끌어내 2차전 선발에서까지 지워버린 이재성과 수비진 전체의 공로가 혁혁했다.

7.3.2. 2차전, 09월 16일 (수) vs. 오사카 (원정, 3:2 패)


2015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2015.09.16 19:00(한국시간)
Osaka Expo'70 Stadium
vs 감바 오사카
오사카
3
2
전북
패배
경기 하이라이트
  • 경기 전 예상
전주성에서 열린 1차전에서 0:0으로 비긴 전북, 우사미가 경고누적으로 나오지 못하므로 정상적인 경기를 펼친다고 선언한 최강희 감독. 전북이 득점만 기록하면 감바보다 한참은 유리해지기에 공격적으로 나와서 득점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감바 원정의 중요한 변수가 될것으로 보인다.
  • 선발 명단
1. 권순태 - GK
3. 김형일 - DF→ 74. 우르코 베라(79')
4. 김기희 - DF
7. 한교원 - MF→ 8. 루이스(71')
10. 레오나르도 - MF
17. 이재성 - MF
18. 윌킨슨 - DF→김동찬(85')
19. 박원재 - DF
20. 이동국 - FW (C)
25. 최철순 - MF [8]
33. 이근호 - FW
선발 명단이 1차전과 똑같다!! 양팀 감독 모두 유일한 변수로 예측했던 최철순 시프트를 다시 선보였다.
'''그래서 패트릭 등에게 그대로 농락당했다.'''
  • 경기 요약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한번 보면 욕이 저절로 나오는 경기'''
시즌 초 큰소리 쳤던 더블 스쿼드는 한낱 공염불로 끝났고, 베스트 일레븐조차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전력보강 역시 결과적으로 실패로 판명.
닥공과 재활공장장, 최강희 감독을 상징하는 두 키워드가 거꾸로 목을 조여버린 경기.
경기초반 코너킥에서 이근호의 선제골이 오심에 의해 무효로 돌아갔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전북의 중거리슈팅이 감바수비수 팔에 중거리슛이 맞아 PK를 선언. 레오나르도가 골을 기록한다. 하지만 바로 이어진 감바의 프리킥에 오프사이드 트랩이 허무하게 무너지며 동점골을 내준다. 이때 까지만 해도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1:1무승부를 기록하기만 해도 되는 상황. 은근히 시간까지 끌며 여유를 부렸다. 하지만 후반 구라타의 중거리슛이 최철순을 맞고 굴절되어 역전골을 허용한다. 이에 급해진 전북은 윌킨슨과 김형일, 중앙 수비 둘을 빼고 베라와 김동찬을 넣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이 선택으로 베라가 43분 동점골을 넣었지만 이후 추가시간 4분동안 완전히 와해된 수비조직력의 한계를 보인데다가 선수들이 흥분하여 닥치고 전원 수비를 해야할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위치를 잡다가 결국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내주고 만다.[9]
이 경기는 풍부한 로테이션 자원을 활용하지 못함으로 인한 주전들의 체력적인 한계와 중앙 미드필더의 부재가 불러온 결과였다. 14시즌과 15시즌에 입대, 이적한 정혁, 이승기, 서상민, 신형민, 권경원, 정인환, 김남일을 대체할 선수로 에닝요와 이호를 비롯해 제대복귀한 정훈 등 수많은 미드필더들을 데려왔지만 결국 팀에 녹아들지 못했고 그 결과 이날 경기 3선에 최철순-이재성을 쓰고 만다. 최철순은 1차전 우사미를 꽁꽁 묶는데 성공했지만 감바 오사카가 와신상담한 2차전에서는 최철순 대비책으로 감바의 외인 공격수 패트릭을 우사미 자리에 출전시켰고 최철순은 패트릭의 피지컬에 의해 감바 오사카의 공격을 완벽하게는 봉쇄하는데 실패하고 만다. 이는 감바 오사카의 역전골 중거리슛으로 이어졌다. 이재성은 대부분의 리그경기 풀타임과 A매치 출장으로 인해 이날 체력적인 한계로 공을 키핑하고 패스하는것조차 힘겨워했으며 그 결과 이동국이 2선까지 내려와 볼을 배급하거나 2선, 3선을 거치지 않는 뻥축구로 이어졌다. 또한 이동국도 에두의 이적이후 대부분의 경기에 풀타임 출전하고 있었으며 체력적인 한계로 수비수 3명, 4명 사이에서 버티지 못했다.
결국 이경기는 시즌내내 '늪축구하다가 이동국-에두-레오나르도-이재성의 개인기량으로 골을 넣고 권순태가 상대의 공격을 막는 우당탕탕 승리' 의 한계가 극명히 드러난 경기였다.

8.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 클래식 2015 시즌
'''순위'''
'''경기수'''
'''승점'''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1''' / '''12'''
38
'''73'''
22
7
9
57
39
+18


9. 2015 KEB 하나은행 FA컵


'''경기일 '''
'''상대팀 '''
'''장소 '''
'''결과 '''
'''스코어 '''
'''득점 '''
'''비고 '''
04.29(수)
고양
원정
승리
1:0
에두 97'
4라운드/32강
06.24(수)
포항
원정
패배
1:2
이동국 90'
5라운드/16강
*6R/8강은 7월 22일, 7R/4강은 9월 23일(추가경기일 9월 30일 혹은 10월 14일), 결승은 10월 31일(대체경기일 11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9.1. 32강, 04월 29일 vs. 고양 (원정, 0:1 승)


2015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2015.04.29 19:00
고양종합운동장
VS 고양 Hi FC
고양
0
1
전북
전북 승
경기 하이라이트

9.2. 16강, 06월 24일 vs. 포항 (원정, 2:1 패)


2015 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
2015.06.24 19:30
포항스틸야드
VS 포항 스틸러스
포항
2
1
전북
전북 패
경기 하이라이트
울산 전에 이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장윤호와 보다 못해 직접 올리는 윌킨슨표 분노의 크로스(...) 등을 빼면 광탈급 경기력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만약 연장까지 갔다가 졌으면 전남한테 폭망하고 리그로 후유증이 옮아갔던 수원의 32강전과 똑같은 과정을 밟을 뻔.

10. 시즌 평가



10.1. 주요 기록


'''전북 현대 모터스 2015시즌 주요기록'''
'''최다 득점'''
'''이동국 (16골)'''
'''최다 도움'''
'''이승기 (10도움)'''
'''최다 공격 포인트'''
'''이동국 (22P)'''
'''한 경기 최다 득점'''
'''4득점''' (리그 20R, ACL 예선 2, 6차전)
'''한 경기 최다 실점'''
'''3실점''' (리그 20R/25R, ACL 예선 5차, 8강 2차전)
'''최다 점수차 승리'''
'''3점차''' (리그 25R)
'''최다 점수차 패배'''
'''3점차''' (리그 25R)
'''경기 당 평균 득점'''
'''1.54점''' (50경기 77득점)
'''경기 당 평균 실점'''
'''1.02점''' (50경기 51실점)
'''최다 관중'''
''' 31,192명''' (리그 23R)
'''최소 관중'''
'''4,928명''' (리그 16R)
'''평균 관중'''
'''16,722명''' (24경기 401,335명)
''' 리그 홈경기 평균 관중'''
'''17,413명''' (19경기 330,856명)

10.2. 수상 내역


• 구단수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풀 스타디움 상, 플러스 스타디움 상
• 2015 K리그 최우수선수(MVP): 이동국
• 2015 K리그 감독상: 최강희
• 2015 K리그 영플레이어상: 이재성
• 2015 K리그 베스트 11 GK: 권순태
• 2015 K리그 베스트 11 중앙DF: 김기희
• 2015 K리그 베스트 11 중앙MF: 이재성
• 2015 K리그 베스트 11 FW: 이동국

10.3. 시즌 총평


시즌 전 트레블이 목표라는 야심찬 플랜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리그 우승이라는 하나의 성과에 만족해야 했던 시즌이었다. 특히 전반기를 캐리했던 에두가 막대한 이적료를 남겨주긴 했지만 중국으로 떠나고, 돌아온 레전드 에닝요가 자진퇴단하면서, 어수선한 후반기를 보내야 했다. 대체로 부각되었던 이근호와 베라는 생각만큼의 실적을 보여주지 못했다. k리그 연속제패라는 성과를 얻어냈지만 리그는 물론이거니와 아챔에서도 일정부분의 성과를 기대했던 것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다. 2016시즌은 아시아 시즌을 제패한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아챔의 성과가 전북의 도약의 계기가 되었다면 내년의 아챔성적은 앞으로의 미래를 가늠할수 있는 이정표가 될수도 있으리라는 판단이 든다.
올해의 리그 우승과 k리그 최고의 관중이라는 성과는 분명히 크나큰 성과이지만, 더이상 리그 우승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눈높이에 도달했다. 2016년 시즌 아챔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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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여담


한교원이 박대한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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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 B 종합[1] 김민식은 입단하고 3시즌 동안 겨우 9경기 밖에 뛰지 못 했었다. 이유 역시 권순태가 건재했기 때문.[2] 김준호에서 개명[3] 2016년 중랑 코러스 무스탕 입단[4] 엄연히 말하면 계약 구단은 아니다. 이적이나 자유계약 방식이 아니라 계약을 해지한 뒤 다시 입단했기 때문.[5] 패스 미스, 체력, 우천으로 인하여 미끄러지는 등[6] 후에 이 골은 2015 AFC Top 10 Goal에 선정 되었다.[7]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8]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9] http://osen.mt.co.kr/article/G1110248523